FASHION 동심 소환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컬래버레이션 2선.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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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망 + 바비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그를 빼닮은 인형과 바비의 다정한 투샷이 업로드됐다. 이는 발망과 바비의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로, 곧이어 바비의 시그너처 컬러 핑크를 더한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이 줄지어 공개됐다. 바비와 발망 각각의 로고를 결합한 호보백, 풍성한 벌룬 드레스, 핑크 데님 트래커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보였으며, 이번 협업 컬렉션 출시와 함께 NFT와의 특별한 파트너십 체결로 독점적인 NFT 작품을 동시 출시해 팬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로에베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로에베가 스튜디오 지브리와 두 번째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캡슐 컬렉션의 테마가 된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은 바로 2002년 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으로 작품을 반영한 범위가 꽤 섬세하다. 주인공 ‘치히로’와 ‘하쿠’, 그리고 마녀 ‘유바바’와 ‘가오나시’ 등의 주요 캐릭터뿐 아니라 ‘유 버드’, ‘스스와타리’ 등의 세부 캐릭터까지 의류부터 액세서리, 블랭킷 등 다채로운 제품에 적용한 것. 지브리가 그리는 환상적인 세계관과 로에베의 장인 정신에 대한 열정이 조화를 이룬 이번 캡슐 컬렉션은 1월 28일까지 열리는 더 현대 서울 1층 팝업 스토어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컬래버레이션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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