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세기의 만남

불가리와 MB&F가 전례 없는 협업의 결과물을 공개했다.

2021.12.30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불가리와 MB&F가 전례 없는 협업의 결과물을 공개했다. 1884년 로마의 보석상으로 시작해 워치메이킹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컬러 젬스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이어온 불가리와 근본부터 다른 타임피스를 디자인한다는 비전으로 2005년부터 독창적인 영역을 탐구해온 MB&F, 각자의 필드에서 뚜렷한 개성과 철학을 지닌 두 브랜드의 만남 자체로도 충분히 놀라운 소식. 그 결과물인 ‘플라잉T 알레그라(Flying T Allegra)‘는 극단적인 설계와 구조에 호화로운 주얼 장식이 더해져 미래적이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전한다. 중앙의 축을 중심으로 수직으로 쌓아 올린 무브먼트는 메커니즘의 전반적인 설계를 의도적으로 드러낸 것이 특징. 돔 형태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통해 볼륨감 있는 도톰한 젬스톤과 어우러진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불가리, MB&F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