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2021 디자인 마이애미 전시

루이 비통은 2021 디자인 마이애미 전시 기간 동안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루이 비통 마이애미 여성 매장의 특별 공간에서 한정판 가구 컬렉션 오브제 노마드를 선보였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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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루이 비통은 2021 디자인 마이애미 전시 기간 동안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루이 비통 마이애미 여성 매장의 특별 공간에서 한정판 가구 컬렉션 오브제 노마드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페르난도 & 움베르토 캄파냐 형제의 ‘머랭’ 푸프, 마르셀 반더스 스튜디오의 ‘페탈’ 체어, 로우 에지스의 ‘코스믹’ 테이블, 프랭크 추의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데뷔작 ‘시그너처’ 소파 & 의자 등 5점이 처음 공개되었다. 

 

 

 

DIOR

75년 전 크리스챤 디올이 루이 16세 시대의 디자인을 담아 제작한 이래 지금까지도 디올 하우스의 상징인 ‘메달리온’ 체어. 디올은 2021년 9월초, 밀라노 ‘살로네 델 모빌레’를 통해 17팀의 아티스트, 디자이너, 건축가가 재해석한 메달리온 체어를 최초로 공개했고, 2021년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마이애미 슈퍼블루’에서 다시 한번 순회 전시회를 개최했다. 넨도, 요시오카 도쿠진, 양승진 작가 등은 자신만의 생각을 담아 무슈 디올의 메달리온 체어를 새롭게 완성했다.

 

 

SAINT LAURENT

생 로랑의 수장 안토니 바카렐로는 ‘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 2021’에서 일본 아티스트 쇼 시부야와 협업한 <55개의 일출> 전시를 열었다. 쇼 시부야가 매일 <뉴욕 타임스> 1면에 브루클린 아파트 창밖으로 보이는 동트는 아침 하늘을 그린 작품 ‘작은 창에서의 일출’은 평화로운 아침 하늘과 달리, 계속해서 일어나는 혼란의 뉴스를 담고 있다. 쇼 시부야는 이번 전시를 통해 생 로랑의 오리지널 로고에서 영감을 받아 일출이 통과하는 창문을 연상시키는 신작 두 점을 선보였다. 생 로랑의 첫 레디투웨어 부티크인 리브 고쉬 오픈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2022년 1월부터 생 로랑의 리브 드와 파리와 로스 앤젤레스 매장에서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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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영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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