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CAR ISSUE

<더네이버>가 전하는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소식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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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에서 온라인 판매 채널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MINI JCW 록킹햄 GT 에디션’을 출시한다. 1970년대 영국 록킹햄(Rockingham) 모터 스피드웨이를 질주하던 ‘1275 GT’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3-도어 JCW 해치’를 기반으로 루프톱 그레이, 화이트 실버 두 가지 외장 컬러를 선보인다. 에디션을 새긴 보닛 스트라이프와 사이드 스트립, 사이드 스커틀 등을 통해 고유의 디자인을 개성 있게 표현했다. 최대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32.6kg·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국내에 단 19대만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532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FERRARI

페라리가 ‘812 슈퍼패스트’를 모태로 한 새로운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812 컴페티치오네’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전설적인 65° V12 엔진을 탑재해 페라리가 출시한 모든 로드카 엔진 중 가장 높은 출력인 830마력을 발휘한다. 그뿐 아니라 최첨단 소재의 사용, 엔진 주요 구성 요소의 재설계, 새로운 밸브 타이밍 메커니즘과 배기 시스템 등 다수의 기술 솔루션을 적용했다. 또 가솔린 미립자 필터를 도입한 새로운 배기관을 추가해 중-고주파 소리를 되살림으로써 페라리의 고유하고도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VOLVO

볼보자동차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3.1 필립 림과 협업해 차세대 친환경 인테리어 소재로 만든 한정판 위크엔드 백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을 위해 디자이너는 볼보자동차 ‘노르디코(Nordico)’의 차세대 친환경 인테리어 소재를 활용했다. 페트병을 재활용한 텍스타일, 스웨덴과 핀란드의 숲에서 취한 바이오 기반의 소재, 재활용한 와인 코르크 등으로 만든 혁신적인 소재다. 그뿐 아니라 세심한 수납공간, 더블 스트랩 및 특별한 시그너처 파우치로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더했다.

 

 

MASERATI

이탤리언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레이싱 선수 후안 마누엘 판조와 세계 모터스포츠 최정상에 오른 과거 우승의 영광을 기념하는 ‘F 트리뷰토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기블리 F 트리뷰토’와 ‘르반떼 F 트리뷰토’로 출시하며, 강렬한 레드 계열의 ‘로쏘 트리뷰토’와 밝고 생동감이 넘치는 블루 계열인 ‘아주로 트리뷰토’ 2종류의 스페셜 에디션 전용 색상을 적용해 마세라티만의 매력적이고 대담한 정신을 표현한다. 옐로 색상의 브레이크 캘리퍼와 휠 트림에 사용한 레드와 옐로는 판조가 운전했던 ‘250F’에 대한 오마주를 표현한다. 가격은 1억6100만~1억850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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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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