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서울숲에 울려 퍼지는 청아한 소리

성수동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에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드비알레(Devialet) 컬처 라운지가 오픈했다.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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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에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드비알레(Devialet) 컬처 라운지가 오픈했다. ‘일상 속에서 잃어버린 올바른 소리를 들려주자’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곳은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드비알레 스피커의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커다란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과 화이트 인테리어 덕에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컬처 라운지는 드비알레 스피커는 물론 바이닐 음반, 서적, 라이프스타일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드비알레는 공간 오픈을 기념하며 팬텀 투 세이지 그린 컬러를 국내에 최초로 선보였다. 전 세계 1000대 한정 제작한 팬텀 투 세이지 그린은 국내에 단 60대만 소개되는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이다. 드비알레 컬처 라운지의 소식과 이벤트는 공식 수입사 오드(ODE)의 인스타그램(@ode.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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