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헬로, 로봇

어린 시절, SF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통해 막연하게 그려본 로봇.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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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SF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통해 막연하게 그려본 로봇. 이제는 청소나 조리, 교육, 안내는 물론 장시간에 걸쳐 힘겨운 수술을 하고, 산업 현장에서 맹활약하며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 현대자동차와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아시아 최초로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8월 3일 개관한 전시 <헬로 로봇, 인간과 기계 그리고 디자인>에서는 디자인을 통해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로봇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입구에 자리 잡은 웅장한 태권브이부터 로봇 청소기, 가제트 형사 등 중장년층에게도 친근한 로봇뿐 아니라 영화 <허(HER)>를 통해 감정적인 교류를 했던 로봇, 혁신적인 예술 작품을 만드는 로봇,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과 보스턴 다이내믹스에서 개발 중인 다양한 로봇까지, 로봇과 함께하는 미래, 일상생활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로봇을 통해 디자인 혁신이 로봇의 역할에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지 짐작하게 한다. 10월 31일까지.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전시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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