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다시 만난 발렌티노와 보일러룸

발렌티노가 뮤직 플랫폼 보일러룸(Boiler Room)과 손잡고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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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가 뮤직 플랫폼 보일러룸(Boiler Room)과 손잡고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두 브랜드가 협업해 선보이는 두 번째 라이브 공연 시리즈로, 한국 힙합 뮤지션 우원재를 비롯해 브리 런웨이(Bree Runway), 이숑(Ichon), 클레르 라퓌(Claire Laffut), 블랑코(Blanco) 등 올해 음악을 발표하는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각 뮤지션은 3D 아티스트 마샤 밧시(Masha Batsii)가 디자인한 가상공간에서 퍼포먼스를 펼친다.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7월 30일 우원재가 알렸다. 발렌티노 맨즈의 Fall 21 시즌 아카이브 패턴 룩과 원 스터드 스니커즈를 착용한 그는 초현실적인 공간에서 미공개곡 ‘Peacepool Place’를 소개했다. 나머지 아티스트의 공연은 11월까지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공연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발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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