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세계 최초의 <불가리 컬러 전시회>

<불가리 컬러 전시회>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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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의 <불가리 컬러 전시회>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다. 메종의 색에 대한 열정과 실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대규모 전시로 불가리 주얼리의 풍성한 아카이브와 동시에 다채로운 아티스트와의 협업 작품을 한자리에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전시는 1930년 초부터 현재까지 불가리만의 컬러 대표작을 레드와 블루, 그린, 그리고 멀티 컬러로 나누어 공간별로 소개하는데 메종이 보유한 헤리티지 컬렉션과 개인 소장 컬렉션을 포함해 약 190점에 달하는 주얼리 피스가 전시된다. 또한 ‘숨 프로젝트 (SUUM PROJECT)’와 함께 엄선한 국내 아티스트 7인이 불가리와 협업해 완성한 현대미술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불가리 마스터피스로부터 영감을 받아 창조한 아트 피스를 함께 전시하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매혹적인 공간을 완성한 것. 불가리 컬러 전시 티켓은 7월 1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7월 20일부터 9월 15일까지.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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