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발에게 보내주는 바캉스

여름날 휴양지 필수 아이템, 슬라이드.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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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VIVIER 시원한 그린 컬러의 투명 PVC 어퍼에 더블 크리스털 버클을 더한 슬라이드 비브 스트라스 버클 뮬 177만원. LOUIS VUITTON LV 이니셜과 모노그램 플라워를 수놓은 라피아 소재의 뮬로 패딩 처리한 가죽 패치를 더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락 잇 플랫 뮬 111만원. HERMÈS 하우스의 스터드 장식을 오버사이즈로 재해석해 더한 고트 스킨 스웨이드 소재 샌들 가격 미정. 

 

 

무더운 여름만큼은 혹사당한 발에게도 휴가가 필요하다. 아찔한 힐과 답답한 부츠는 다음 계절을 위해 잠시 봉인하고, 탁 트인 슬라이드로 해방감을 만끽할 때다. 하우스들은 이미 봄부터 계절에 걸맞은 색채와 소재로 매만진 다채로운 슬라이드를 빠르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휴가 준비를 재촉한다. 루이 비통은 제철 소재인 라피아 소재의 플랫 뮬에 LV 이니셜과 모노그램 플라워를 수놓았고, 로저 비비에는 바닷물처럼 맑고 투명한 PVC 소재의 슬라이드에 화려한 크리스털 버클을 얹어 바캉스 스타일의 슬라이드를 제안한다. 반면 에르메스의 생기 넘치는 옐로 컬러 스웨이드 슬라이드는 데일리 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제격이다. 

 

 

 

 

 

 

 

더네이버, 패션, 슬라이드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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