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페라리 2021 코르소 필로타 코리아

새로운 모델을 출시할 때마다 최고의 주행 성능을 경신하는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 하지만 일반 도로에서는 탁월한 가속을 발휘하기 쉽지 않고, 매일 주행하기에는 부담이 따를 수도 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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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델을 출시할 때마다 최고의 주행 성능을 경신하는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 하지만 일반 도로에서는 탁월한 가속을 발휘하기 쉽지 않고, 매일 주행하기에는 부담이 따를 수도 있다. 페라리가 지난 2015년부터 페라리의 레이싱 DNA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맞춤형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 ‘코르소 필로타 코리아(Corso Pilota Korea)’를 진행해온 이유다. 지난 6월 5, 6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1 코르소 필로타 코리아에서는 전문 인스트럭터의 맞춤형 지도에 따라 트랙을 주행하고, 비디오 분석을 통해 운전자의 습관과 개선점도 점검받을 수 있었다. 교육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페라리의 글로벌 드라이빙 프로그램 ‘코르소 필로타’의 첫 번째 단계인 스포츠 코스를 이수한 것과 동일한 자격이 주어진다. L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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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영채PHOTO : 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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