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데미언 허스트의 회회 신작 '체리 블라썸'

yBa를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가 데미언 허스트(Damien Hirst)가 프랑스에서 최초로 전시를 개최한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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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Hirst, ‘The Triumph of Death Blossom’, 2019, Photographed by Prudence Cuming Associates. © Damien Hirst and Science Ltd. All rights reserved, DACS 2021 

 

Damien Hirst in studio, 2019, © Damien Hirst and Science Ltd. All rights reserved, DACS 2021

 

 

yBa를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가 데미언 허스트(Damien Hirst)가 프랑스에서 최초로 전시를 개최한다.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이 주최한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 신작 ‘체리 블라썸(Cherry Blossoms)’을 비롯해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의 관장 에르베 샹데스(Hervé Chandès)와 데미언 허스트가 함께 선정한 회화 작품 30점을 공개한다. 3년의 제작 기간을 거쳐 2020년 11월 완성한 ‘체리 블라썸’ 연작은 107점의 캔버스로 이뤄졌으며 한 폭부터 여섯 폭에 이르는 대형 사이즈까지 다양한 규모로 제작됐다. 인상주의와 점묘법, 액션 페인팅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이 기념비적인 작품은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사이 성행한 예술 사조에 경의를 표한다. 더불어 작가가 오랜 시간 탐구해온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전시는 7월 6일부터 2022년 1월 2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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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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