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오감으로 즐기는 로얄살루트

특별한 위스키에는 그에 걸맞은 테이스팅 방법이 따로 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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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위스키에는 그에 걸맞은 테이스팅 방법이 따로 있다. 로얄살루트에서는 위스키 애호가를 위한 한정판 제품 ‘로얄살루트 21년 에스텐시아 폴로 에디션’을 출시하며 예술적 풍미와 푸드 페어링을 즐기는 ‘올팩토리 스튜디오(Olfactory Studio)’를 진행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갤러리7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세 가지 위스키의 풍미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메뉴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풍부한 과일 향과 은은한 스모키 향이 어우러진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너처 블렌드에는 스캄피, 성게, 쇠고기 볼살 라비올리를, 부드럽고 달콤한 과일 향의 21년 몰트에는 구운 광어와 홍합, 조개를 페어링했다. 아르헨티나산 말벡 캐스크에서 피니싱한 로얄살루트 21년 에스텐시아 폴로 에디션에는 버섯 무스와 세라노 햄을 곁들인 구운 송아지 등심을 매치해 더욱 풍성한 맛과 향을 체감할 수 있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위스키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로얄샬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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