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한 여름 내 곁에 있어야만 할 서머 백들

여름의 정취를 한껏 머금은 선명한 컬러의 서머 백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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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MOYNAT 컬렉션 중 가장 작은 사이즈인 토리옹 브러시 소재의 레잔 나노 백 289만9000원, 정교한 큐브 형태에 특허받은 메탈 잠금장치로 마무리한 미니 배니티 백 505만원대. VALENTINO GARAVANI 큼직한 락스터드를 장식한 퀼팅 디테일의 로만 스터드 핸들 백 359만원.

 

 

 

 

ETRO 클래식한 페이즐리 패턴을 프린트한 코튼과 울 혼방 소재의 쇼퍼백, 브랜드의 상징인 날개 달린 말 모티프를 메탈 소재 버클에 볼드하게 강조한 크로스보디 백, 가방에 장식한 페이즐리 패턴의 스카프 모두 가격 미정.

 

 

 

 

DIOR 산뜻한 라임 컬러 백으로 가방 전체에 섬세한 자수를 더한 디올 북 도트 스몰 백 385만원.

 

 

 

 

(왼쪽 부터) LOUIS VUITTON 볼드한 스트라이프 패턴에 모노그램을 곁들인 카퓌신 BB 백 651만원. FENDI FF 버티고 모티프 프린트를 더한 옐로 가죽 소재의 미니 피카부 백 598만원, 측면에서 보면 삼각형을 이루는 독특한 형태의 카프 레더 소재 트라이앵글 백 190만원.

 

 

 

 

(위부터) LOUIS VUITTON 라피아를 섬세하게 엮어 모노그램 패턴을 완성한 온더고 MM 토트백 486만원. TOD'S 손으로 직접 엮어 완성한 마크라메 레이스를 더한 마크라메 타임리스 크로스보디 백 미니 300만원대, 상징적인 T 타임리스 메탈 디테일의 크로스보디 백 타임리스 마이크로 160만원대.

 

 

 

 

(왼쪽부터) VALENTINO GARAVANI 락스터드 디테일을 가방 가장자리에 배열한 크로스보디 백 310만원. HERMÈS 스위프트 송아지 가죽 소재 위로 얇은 핸드 프린지 코튼 트윌 캔버스를 덧댄 버킨 35 프레이 프레이 백 가격 미정. ISABEL MARANT 유연한 보바인 가죽으로 풍성한 실루엣을 구현한 크로스보디 백 59만3000원.

 

 

 

 

 

 

 

더네이버, 패션, 서머백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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