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남자에게 참 좋은 협업

남성이라면 주목해야 할 새로운 협업 라인업.

2021.06.2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SUPREME X EMILIO PUCCI

당대 패션 신에서 슈프림과의 협업만큼 확실한 마케팅이 또 있을까? 화려한 패턴으로 시대를 풍미한 에밀리오 푸치가 슈프림과 만나 젊은 세대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린트의 왕자’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획기적이고 아름다운 프린트의 여성복을 선보여온 에밀리오 푸치의 아카이브에서 찾아낸 다채로운 패턴이 슈프림의 분방한 스트리트 웨어로 재탄생했다. 해당 컬렉션은 슈프림과 에밀리오 푸치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다.  

 

 

CRAIG GREEN X VALENTINO GARAVANI

발렌티노가 메종의 아이코닉한 락스터드 컬렉션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며 ‘발렌티노 가라바니 락스터드 X’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다양한 디자이너와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오픈 랩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메종의 상징 ‘스터드’에 대한 독창적인 재해석을 주제로 한다. 첫 번째 프로젝트의 파트너로는 진보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영국 디자이너 크레이그 그린이 낙점됐다. 크레이그 그린은 피촐리와 함께 맥시한 락스터드가 강조된 과감한 아웃솔의 스니커즈를 창조해냈다. 스니커즈는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더네이버, 패션, 남성패션 아이템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