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색다를 실루엣을 품은 워치 6점

원형 혹은 사각의 틀을 깬 색다른 실루엣의 케이스를 품은 워치 6점.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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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LGARI 

뱀 머리를 연상시키는 케이스에 투르비용 무브먼트인 BVL 150 칼리버를 품은 세르펜티 세두토리 뚜르비용 화이트 골드 & 풀 다이아몬드 가격 미정.

 

 

 

 

VAN CLEEF & ARPELS

행운을 전하는 아이콘 알함브라 모티프의 골드 케이스에 머더오브펄과 다이아몬드 등으로 장식한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3000만원대.

 

 

 

 

HAMILTON

1957년 처음 등장한 독창적인 삼각 케이스 워치에 이 시계의 열렬한 팬이었던 아티스트 엘비스 프레슬리의 이름을 추가한 벤츄라 엘비스 80 스켈레톤 249만원.

 

 

 

 

VACHERON CONSTANTIN

1920년대 아르데코 스타일에서 영감 받아 귀부인의 부채 모양을 본뜬 시크릿 워치. 케이스를 옆으로 밀면 섬세하게 세공된 자개 다이얼이 등장하는 외흐 디스크레 워치 가격 미정. 

 

 

 

 

CARTIER

마치 카운터 위의 종 모양을 닮은 반원 형태의 케이스로, 테이블 위에 올리면 ‘데스크 클락’으로 활용 가능한 클로쉬 드 까르띠에 워치 가격 미정.

 

 

 

 

CHAUMET

서양배 모양을 본뜬 페어 실루엣을 케이스로 구현하고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워치 가격 미정.

 

 

시계의 인상을 좌우하는 데는 다양한 요소가 있다. 특히 시계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다이얼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이얼과 조화를 이룬 케이스는 시계 전체의 실루엣을 완성하는 골격이라고 할 수 있다. 핸즈의 움직임을 원만하게 담아내는 원형 케이스와 어디에 매치해도 단정한 매력의 스퀘어 케이스도 좋지만, 메종만의 독특한 스토리와 개성을 녹여낸 케이스 워치 역시 다채로운 매력으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뱀 머리 모양을 닮은 불가리 세르펜티 컬렉션의 케이스부터 종 모양을 눕힌 듯한 클로쉬 드 까르띠에 워치까지. 일반적 형태의 시계가 따분하게 여겨질 때, 세컨드 워치로 마련하기 좋은 흥미로운 케이스의 워치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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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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