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二人二色

진보적인 레드와 합리적인 실버, 두 컬러를 선택한 르노삼성의 VIP들을 위한 스타일 제안.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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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ULT SAMSUNG
SM6

라이프스타일이 세분화됨에 따라 과거 어느 차종보다도 견고했던 세단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 요즘. 르노삼성은 이러한 변화하는 시류에도 고전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SM 시리즈를 끊임없이 개발해왔다. 그 결과 중형 세단에 속하는 SM6를 성공적으로 데뷔시키며 국내 세단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새 단장을 마친 SM6는 프런트에서 리어부로 이어지는 간결한 라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동급 최초로 LED 매트릭스 비전 헤드램프와 다이내믹 턴 시그널을 적용해 우아한 인상을 완성했다. LED 매트릭스 비전 헤드램프는 전방을 30개 영역으로 나누고 각각의 램프를 제어해 시야를 밝히는 동시에 마주 보는 차량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해 안전성을 확보한다. 또한 르노와 다임러가 공동 개발한 높은 연비의 TCe 260과 모터스포츠 DNA가  담긴 고성능 TCe 300 두 가지 버전의 엔진을 제공하며 세단에 대한 편견을 뛰어넘는 희열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온갖 신차들이 ‘혁신’을 수식어로 모두를 현혹시킬 때, SM6는 조용히, 하지만 확실하게 진화를 거듭해오고 있다.

 

HIGHLAND SILVER FOR 매사에 합리적인 태도를 유지한다. 데님 팬츠에 더블브레스트 재킷을 매치하는 등 효율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선호하며, 동시에 오랜 시간 가치를 인정받아온 클래식의 힘을 신뢰한다. 

 

1 ALEXANDER McQUEEN 각면 처리한 볼드한 링크가 돋보이는 실버 초커 209만원.

2 TOD’S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의 숄더백 220만원대. 

 

 

3  SPORTMAX 바이커 재킷의 디자인에서 착안한 착용감이 좋은 니트 저지 재킷 158만원.

4 VACHERON CONSTANTIN 1950년대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화이트 골드 패트리모니 워치 3420만원. 

5 ZARA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매끄러운 텍스처의 하이라이터 HL210 SILK 1만5000원. 

 

 

6 ACNE STUDIOS 오픈토 디자인의 레더 뮬 가격 미정. 
7 VIVIENNE WESTWOOD by MATCHESFASHION 더블브레스트 체크 울 재킷 160만원대. 

 

 

 

 

VINTAGE RED FOR  ‘나’를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진정으로 즐길 줄 안다. 화려한 동시에 기품을 유지하는 데에도 능숙하다. 대담하면서도 가끔은 정돈된 우아함으로 격이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1 LOUIS VUITTON 과거 여행자들의 필수품인 담요에서 영감을 받은 모노그램 패턴의 숄 79만원대.  

2 CHANEL 큐빅으로 로고를 둥글게 세팅한 커프 가격 미정.

3 STELLA McCARTNEY 프릴 디테일의 비대칭 밑단이 경쾌한 느낌을 선사하는 실크 스커트 112만원.

 

 

 

 

4 MCM 크로커다일 가죽의 텍스처를 구현한 비세토스 코티드 캔버스 소재의 에어팟 케이스 18만원.

5 DELVAUX 범선의 로프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링으로 가방 손잡이 부분에 끼우는 장식 가격 미정. 

6 BVLGARI 로즈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곳곳에 세팅한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5500만원대. 

7 BOTTEGA VENETA 과감한 백 리스 디자인의 맥시 드레스 351만원.  

8 ROGER VIVIER 앤티크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은 크리스털 버클 디테일의 플랫폼 샌들 285만원. 

 

 

 

 

 

 

 

 

 

더네이버, 카&스타일, 르노 삼성 SM6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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