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주얼리 하우스들의 색채

동그란 원 속에 집약된 주얼리 하우스들의 색채.

2021.06.09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1 CHOPARD 화이트 골드 뱅글이 다이아몬드 세팅의 하트 모티프로 이어지며, 반대쪽 오픈워크 하트에 1개의 무빙 다이아몬드를 더한 해피 H 뱅글 820만원.

2 PIAGET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두 개의 밴드가 주얼리의 양쪽 끝에서 자유롭게 회전하는 포제션 오픈 뱅글 가격 미정. 

3 CARTIER 메종의 아이코닉한 팬더 모티프를 옐로 골드와 오닉스, 차보라이트 등으로 섬세하게 구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4 VAN CLEEF & ARPELS 섬세한 골드 비즈 라인이 화이트 골드의 광채를 만나 화사한 빛을 내는 빼를리 골드 비즈 브레이슬릿 엑스트라 스몰 모델 600만원대.

5 DIOR JOAILLERIE 독특한 짜임새의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에 다이아몬드를 곳곳에 세팅한 젬 디올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6 TIFFANY&Co. 1980년대 탄생한 ‘T’ 모티프를 재해석한 파인 주얼리로 로즈 골드 소재의 뱅글에 다이아몬드를 하프 파베 세팅했다.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