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파리의 모습을 담은 다채로운 컬러의 플레이트

플레이트 위에서 떠나는 파리 여행, 베르나르도의 ‘뚜 파리’ 컬렉션.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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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AUD 뚜 파리(TOUT-RARIS) 샐러드 플레이트 세트(21cm×6pcs) 56만원. 

 

 

수많은 예술가를 매료시켰던 파리의 명소들이 화사한 파스텔 컬러를 입고 플레이트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프랑스 명품 테이블웨어 베르나르도에서 파리의 상징적인 장소를 담은 플레이트 세트, 뚜 파리(TOUT-PARIS) 컬렉션을 출시한 것. 제품은 다채로운 용도로 활용 가능한 21cm 플레이트 6개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플레이트는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 몽마르트르 언덕에 위치한 사크레쾨르 대성당, 고전적인 아르누보 양식의 메트로 입구, 오페라 극장, 1500년대 만들어진 최초의 음용 분수로 현재 파리 주요 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 발라스 분수, 바스티유 광장의 탑을 담고 있다. 플레이트 가장자리는 18세기 주앙 조지스에서 탄생한 ‘뚜알 드 주이’에서 영감을 얻어 파리의 자연 풍경을 장식, 서정적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았다. 파리의 모습을 담은 다채로운 컬러의 플레이트는 하나의 아트 피스를 연상시켜 테이블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냄은 물론, 사용하지 않을 때도 오브제로서 충분히 그 역할을 다한다. 올여름, 베르나르도의 뚜 파리 컬렉션이 당신의 집 안에 아름다운 파리를 선사할 것이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플레이트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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