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자라 뷰티의 세계관

전 세계 어디서든, 누구나 멋지고 질 좋은 옷을 입을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자라(ZARA)의 역할이 크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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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디서든, 누구나 멋지고 질 좋은 옷을 입을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자라(ZARA)의 역할이 크다. 패스트 패션 업계를 선도하며 패션 업계의 판도를 뒤바꿔버린 주인공이니까. 그런 자라가 드디어 뷰티 컬렉션을 론칭했다. 저렴한 것은 물론이고, 자라 특유의 멋스러움은 그대로다. 영국의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다이앤 켄달(Diane Kendal)과 함께 피부색이나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메이크업 제품을 만들어냈다. 자라 로고의 ‘Z’에서 영감을 받아 비스듬하게 기울어진 패키지 디자인을 완성했고, 리필까지 가능해 환경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총 6개 카테고리에 130가지 이상의 다양한 컬러로 구성된 자라 뷰티는 5월 12일부터 한국과 유럽,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에서 출시되며 자라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자라 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라 뷰티 컬렉션에는 정형화된 아름다움이 없다. 오직 다양한 아름다움만 있을 뿐(There is no beauty, only beauties).” 자라 뷰티의 세계관이 어떤 모습으로 변하고, 진화를 거듭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더네이버, 뷰티, 메이크업 아이템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Z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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