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세계적인 디자이너 듀오 감프라테시의 바다를 담은 도자기

246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세계적인 디자이너 듀오 감프라테시(GamFratesi)와 협업해 완성한 새로운 컬렉션 ‘로얄 크리처스(Royal Creatures)’를 출시한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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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세계적인 디자이너 듀오 감프라테시(GamFratesi)와 협업해 완성한 새로운 컬렉션 ‘로얄 크리처스(Royal Creatures)’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의 국내 출시는 전 세계 최초라 더욱 뜻깊다. 감프라테시는 로얄코펜하겐 로고의 세 개의 물결무늬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완성했다. 바다 탐험을 주제로 해안부터 얕은 바다, 그리고 심해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을 도자기 위에 펼쳤다. 로얄 크리처스 컬렉션은 각기 3가지 다른 패턴이 적용된 쉘로우 볼, 오발 디쉬, 터말 머그로 출시되며 총 9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한국 시장 선출시를 기념해 400개의 한정 수량 뒷면에는 스페셜 넘버를 핸드 페인팅으로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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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로얄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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