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소식들

<더네이버>가 전하는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소식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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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ERATI

마세라티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 데이비드 베컴을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혁신을 거듭하며 고유하고 특별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마세라티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전할 예정이다. 마세라티의 글로벌 홍보대사 데이비드 베컴은 “최고의 혁신과 디자인을 추구하는 마세라티와 파트너십을 맺어 설레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마세라티는 새로운 파트너십의 첫 번째 행보로 단편 영화를 선보였다. 마세라티의 고성능 SUV 르반떼 트로페오를 운전하는 데이비드 베컴의 모습을 담은 영화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혁신의 정신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AUDI

독일 아우디 AG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2020년의 성과와 2021년 계획을 발표했다. 팬데믹 상황으로 2020년 상반기에는 납품 및 판매 수익이 크게 감소했지만 4분기의 우수한 성과를 비롯한 하반기 호조 덕분에 약 500억 유로에 달하는 연매출을 올렸다. 2021년에는 한 해 동안 순수 전기차 모델 수를 두 배로 늘리고, PHEV 모델 판매도 강화할 계획이라 밝혔다. 특히 2021년에 새로 도입된 모델의 절반 이상은 전기화할 예정. 더불어 미래 모델 및 기술에 대한 투자는 그대로 유지해 총 예상 투자 금액인 350억 유로의 절반을 미래 기술 개발에 투입하고, 이 중 150억 유로는 전기 모빌리티 및 하이브리드화에 사용할 계획이다.  

 

 

 

 

MERCEDES-BENZ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세련된 컬러가 돋보이는 정통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을 국내에 출시한다. 새로운 모델은 최고 출력 585마력, 최대 토크 71.4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내는 AMG 4.0리터 8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3.6초가 소요된다. 또한 프런트 미드십 엔진 컨셉과 리어 액슬에 위치한 AMG 스피드시프트 듀얼 클러치 7단 스포츠 변속기(AMG SPEEDSHIFT DCT 7-speed transmission) 구조를 채택해 동력을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의 특별함은 성능뿐만이 아니다. 15개의 수직 바가 있는 AMG 파나메리카나(AMG Panamericana) 그릴과 LED 고성능 헤드램프를 전면에 적용하고 고정식 리어 윙을 후면에 적용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동시에 긴 보닛, 짧은 오버행, 근육질의 테일 엔드를 적용해 정통 스포츠카 특유의 날렵함을 잘 표현했다.

 

 

 

 

 

BMW

BMW 코리아가 뉴 M3 컴페티션 세단 및 뉴 M4 컴페티션 쿠페의 퍼스트 에디션을 온라인 한정 모델로 출시했다. 각 20대씩 한정 판매하는 BMW 뉴 M3 컴페티션 세단 및 뉴 M4 쿠페 컴페티션 쿠페 퍼스트 에디션에는 최고 출력 510마력, 최대 토크 66.3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단 3.9초에 불과하다.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표현한 수직형 프레임리스 BMW 키드니 그릴을 비롯해 다양한 M 전용 사양 및 최신 편의 사양도 적용됐다. 특히 기본으로 탑재된 M 트랙션 컨트롤(M Traction Control), M 드리프트 애널라이저(M Drift Analyser) 및 M 랩타이머(M Laptimer) 기능으로 구성된 M 드라이브 프로페셔널(M Drive Profeessional), 그리고 트랙 주행 모드는 한층 다이내믹한 주행을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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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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