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로얄살루트 21년

마시는 즐거움을 넘어 예술적 경험까지 선사하는 로얄살루트 21년 몰트의 럭셔리한 세계 속으로.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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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SALUTE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가 로얄 메나쥬리(왕립동물원) 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패키지 디자인의 컨템퍼러리 아트로 한번, 21년 이상 숙성한 희소한 몰트 원액의 부드러움과 예술적인 풍미에 또 한번 놀라게 되는 몰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700ml 20만원대 후반. 

 

 

예술적이며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MZ 세대는 위스키 한 잔도 허투루 마시지 않는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는 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다. 세계적인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과 조향사 바나베 피용의 협업으로 탄생한 예술적인 풍미의 몰트 위스키로 배와 복숭아, 만다린 오렌지의 과일 향에 바닐라와 바나나, 크림브륄레의 달콤한 맛과 은은하고 스파이시한 여운이 어우러져 완벽한 풍미를 자아낸다. 게다가 현대미술가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의 위트 넘치는 컨템퍼러리 아트로 완성된 패키지는 그 자체로 예술 작품을 보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후각과 시각, 그리고 미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로얄살루트 21년 몰트와 함께 예술적 품격이 넘치는 럭셔리한 시간을 즐겨보자.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위스키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ROYAL SAL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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