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가로수길에 문을 연 친환경 쇼핑 스폿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MZ 세대 사이에서 요즘 가장 핫한 두 친환경 패션 브랜드가 가로수길에 연달아 문을 열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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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MZ 세대 사이에서 요즘 가장 핫한 두 친환경 패션 브랜드가 가로수길에 연달아 문을 열었다. 
아르켓의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는 더 현대 서울에 이은 두 번째 국내 매장. 현대적이고 유니크하게 풀어낸 마켓 콘셉트의 스토어에서는 여성과 남성, 그리고 홈 컬렉션에 이르는 폭넓은 셀렉션과 함께 뉴 노르딕 스타일의 베지테리언 카페를 경험할 수 있다. 지속 가능한 패션을 선도하는 올버즈의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는 아시아 최대 규모라 더욱 눈길을 끈다.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친환경 콘셉트의 인테리어가 마치 숲속에 들어온 듯 편안한 기분을 선사한다. 

 

 

 

 

 

 

 

더네이버, 패션, 친환경 패션 브랜드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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