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하이 주얼리 브랜드의 트랜스포머 컬렉션.

특별한 순간, 감춰진 매력을 드러내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의 트랜스포머 컬렉션.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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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 있는 시크릿 워치  
쇼파드 임페리얼 조알러리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오묘한 푸른 빛을 내는 터키석의 조화로 매혹적인 오라를 뽐내는 다이얼 커버가 특징인 임페리얼 조알러리 시크릿 워치. 푸른 다마스크 스트랩과 어우러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주얼리로서의 역할을 다한다. 하지만 이 시계의 진가는 커버를 열었을 때 나타난다. 셀프와인딩 L.U.C 96.12-L 자체 제작 무브먼트를 장착한 시계의 얼굴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 다이얼에는 로마 숫자와 군주들이 휘장에 새겨 넣던 모티프 장식이 어우러져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관능적인 매력의   
불가리 세르펜티 미스터리오시 

시그너처인 뱀의 관능적인 자태를 구현한 브레이슬릿 워치. 머리와 꼬리가 마주보는 커프형으로 손목을 유연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로즈 골드 소재에 블랙 래커를 코팅해 강렬한 인상을 전하며, 눈에는 페어 셰이프의 자수정을 세팅해 신비한 매력을 더했다. 뱀이 입을 열면 블랙 래커 다이얼의 시계가 나타나는 대범한 형태의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바다의 부표를 재해석한 컬렉션  
타사키 부이

평소에는 진주 브레이슬릿을 착용한 듯한 인상을 주지만,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둘러싸인 마베 진주를 들어 올리면 타사키 로고가 각인된 자개 다이얼이 모습을 드러낸다. 타임피스 컬렉션 론칭 5주년을 맞아 제작한 쿼츠 무브먼트 워치로 진주의 명가 타사키답게 워치 케이스 제작부터 마무리, 폴리싱까지 모든 공정은 타사키 아틀리에에서 직접 진행했다. 한 줄로 나란히 배열한 진주 장식은 바다에 떠 있는 부표에서 영감을 받은 것!  

 

 

 

두 얼굴의 매력 
브레게 시크릿 드 라 레인 

수공으로 조각한 카메오 플로럴 데커레이션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시크릿 드 라 레인 타임피스는 커버를 밀어 올리면 또 한 번의 반전 매력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18K 화이트 골드 소재에 케이스는 물론, 직경 31.5mm의 다이얼까지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해 극강의 화려함을 자아내는 것.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적용했으며 무려 3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해 기능성까지 충족한 주얼리 워치다. 

 

 

 

다양하게 연출하는 
피아제 포제션 이어링  

회전하는 모티프를 경쾌하게 표현한 피아제의 대표 컬렉션, 포제션을 보다 실용적으로 즐기고 싶다면 하나의 제품으로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는 포제션 이어링을 추천한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터드는 단독으로 착용 가능해 데일리 주얼리로 즐기기 제격이다. 베이스인 스터드 이어링에 약 9.17캐럿의 말라카이트 체인 장식을 더할 수도, 골드 체인을 더할 수도 있다. 혹은 두 가지를 결합해 드라마틱하게 연출하는 것도 가능하니 그야말로 무한 변신이 가능한 트랜스포머 이어링이라 할 수 있겠다.   

 

 

 

 

네크리스 겸 브로치  
부쉐론 쎄뻥 보헴  

뱀의 머리를 상징하는 드롭 모티프를 적용한 쎄뻥 보헴 L 롱 네크리스. 펜던트 분리가 가능해 브로치로도 연출할 수 있다. 옐로 골드에 파베 세팅한 43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는 볼륨감 있는 오돌토돌한 뱀의 비늘을 연상시킨다. 빛의 투과를 양면에서 볼 수 있도록 제작하는 부쉐론의 오픈워크 기술력 덕분에 어떤 장소에서도 다이아몬드의 독보적인 광채를 누릴 수 있다. 

 

 

새를 모티프로 한 
까르띠에 파인 주얼리 워치 

새의 머리부터 털 한 올 한 올을 총 7.34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까르띠에 파인 주얼리 워치는 하나의 조각 작품을 보는 듯한 인상을 전한다. 에메랄드로 세팅한 눈, 옵시디언 원석으로 완성한 부리로 새의 얼굴을 완성했는데, 얼굴을 돌리면 이 오브제의 진짜 용도인 시계가 나타난다. 반투명 래커 태양 광선 모티프 다이얼에는 검 모양의 핸즈가, 12시 방향에는 다이아몬드 세팅만이 존재해 워치의 집중도를 높인다. 

 

 

플라워의 3단 변신 
반클리프 아펠 마거리트 시크릿 워치 

라운드 옐로 사파이어, 다이아몬드로 구현한 플로럴 모티프의 마거리트 시크릿 워치는 외관부터 봄을 닮아 화사하다. 꽃의 수술 부분을 열면 직경 12mm의 옐로 골드 다이얼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다이얼에도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기분 좋은 화려함을 안긴다. 브레이슬릿과 시계로 연출할 수 있으며 클립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하나의 제품으로 3가지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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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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