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숲’ 쉬는 집

휴식을 취하는 공간에서 일하는 공간으로, 그 위상과 범위의 확장을 겪고 있는 집의 용도. 바깥 출입은 여전히 자유롭지 않고, 온종일 집 안에 머물러야 하는 요즘의 일상은 집이라는 공간에 답답한 공기를 가득 채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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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는 공간에서 일하는 공간으로, 그 위상과 범위의 확장을 겪고 있는 집의 용도. 바깥 출입은 여전히 자유롭지 않고, 온종일 집 안에 머물러야 하는 요즘의 일상은 집이라는 공간에 답답한 공기를 가득 채운다. 정체된 공기를 환기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집 안에 숲이 펼쳐지는 듯한 신비한 경험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뿌리는 것이다. 록시땅은 타임, 유칼립투스, 레몬, 주니퍼, 사이프러스의 에센셜 오일을 함유한 패브릭 미스트를 공기 중 혹은 의류, 침구류, 커튼, 카펫 등에 분사해 공기를 정화하고 신선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정전기 방지 효과도 있어서 건조한 계절에 사용하기에 더욱 좋다.

 

 

 

희녹(Hinok)은 4월에 론칭하는 라이프 에티켓 브랜드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아이템은 바로 룸 스프레이, 탈취제, 살균제로 활용할 수 있는 희녹 더 스프레이다. 제주 자원식물연구소와 함께 가지치기한 편백나무에서 수증기 증류법으로 추출한 100% 편백수를 사용하는데, 그 안에 담긴 천연 방향 물질인 피톤치드 성분이 놀라운 살균 효과와 함께 진한 숲 향을 공간에 입힌다.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용기를 만들고,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뉴트럴 인증을 받아 더욱 특별하다. 건강하고 착한 성분으로 집 안에 숲을 가져다줄 제품을 찾는다면 이 두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더네이버, 뷰티, 룸 스프레이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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