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프레드 프리티우먼 컬렉션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프레드 프리티우먼 컬렉션.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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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왼쪽부터 시계 방향) 다이아몬드 30개를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 프리티우먼 네크리스 미디엄 모델 522만원, 핑크 골드에 1.74캐럿 하트 컷 루벨라이트 1개를 세팅한 프리티우먼 글래머러스 싱글 이어링 각 765만원, 다이아몬드와 루벨라이트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프리티우먼 언컨디셔널 링 1385만원, 18K 화이트 골드 위에 하트 컷 루벨라이트 2개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리티우먼 어데이셔스 네크리스 2366만원.

 

 

‘사랑’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많은 주얼러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창작의 소재다. 무정형의 감정을 보석으로 표현해내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지만,  붉은색 하트만큼 사랑을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티프는 없을 듯하다. 하트 기호의 유래를 두고는 종교적, 지역적으로 수많은 속설이 있다. 
하지만 두근거리는 심장과 열정적인 사랑을 상징하는 기호로 가장 널리 쓰인다는 사실은 부정하지 못할 터. 프레드는 1990년 개봉한 영화 <프리티 우먼>에서 리처드 기어가 줄리아 로버츠에게 선물한 메종의 상징인 하트 네크리스를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랑의 다양한 면모를 현대적 스타일로 풀어낸 것. ‘프리티우먼 컬렉션’은 붉은 루벨라이트와 다이아몬드가 하트 형태 안에서 조화를 이룬 하이 주얼리와 심플한 하트 형태의 스킨 주얼리로 구성됐다. 사랑스러움과 화려함, 현대적 감성이 공존하는 하이 주얼리와 감각적인 레이어드가 가능한 스킨 주얼리 모두 믹스 매치해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 더욱 눈길을 끈다. 사랑의 징표이자 의미 있는 선물,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주얼리가 되어줄 프리티우먼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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