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타임리스 아이템, 미나 백

매일 메고 싶은 폰타나 밀라노 1915의 새로운 타임리스 아이템, 미나 백.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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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ANA MILANO 1915 양가죽과 캔버스 소재로 제작한 단단한 형태감의 미나 백 415만원.

 

 

좋은 소재와 정교한 만듦새, 그리고 어디에나 어울리는 클래식한 디자인. 깐깐하고 개성적인 동시대 여성의 취향에 걸맞은 데일리 백의 요건을 갖추기란 생각보다 어렵다. 양질의 가죽 소재를 활용해 이탈리아 장인의 손끝에서 견고한 짜임새로 완성된 폰타나 밀라노 1915의 새로운 ‘미나 백’은 그 엄격하고 까다로운 자격 요건을 거뜬하게 충족한다. 부드러운 양가죽과 캔버스 소재, 그리고 우아한 컬러 조합과 폰타나 밀라노 1915만의 독특한 잠금장치 디테일로 마무리한 미나 백의 기품 넘치는 디자인은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우러지는 포용성을 지녔다. 또한 톱 핸들과 스트랩을 부착해 토트백, 크로스백, 숄더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실용성까지 겸비했으니, 외출하기 더없이 좋은 이 계절, 매일 메기 좋은 데일리 백으로 손색없다. 

 

 

 

 

 

 

 

 

더네이버, 패션, 백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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