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발렌티노의 ‘로만 스터드’ 컬렉션

로마의 건축양식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발렌티노의 ‘로만 스터드’ 컬렉션.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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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O GARAVANI 로만 스터드 발레리나 슈즈 135만원, 로만 스터드 탑 핸들 백 359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첫 번째 부티크를 열었던 곳이자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품은 도시, 로마는 오랜 시간 발렌티노의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발렌티노 콜레지오네 밀라노 시즌, 발렌티노가 다시 한번 로마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 ‘로만 스터드’를 선보인다. 기존 시그너처인 ‘락스터드’ 모티프를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컬렉션은 로마 건축양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벽돌 모양을 매크로 사이즈 스터드로 표현해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로만 스터드 탑 핸들 백’은 견고한 퀼팅 가공 나파 가죽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레더 소재 탑 핸들을 장착했다. 색상도 아이보리, 핑크 플라밍고 등 화사한 컬러를 입어 톡톡 튀는 매력을 전한다. 뾰족한 앞코가 매력적인 ‘로만 스터드 발레리나 슈즈’ 역시 봄과 어울리는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로 전개된다. 큼지막한 로만 스터드 디테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화사한 봄날 포인트 백 & 슈즈로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더네이버, 슈즈, 백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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