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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드뷔가 독보적인 전문성과 화려한 미학으로 새롭게 해석한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신제품을 출시했다. 역동적인 미학을 구현한 현대 스켈레톤 구조는 탄성을 자아낸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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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를 모르는 대범함과 독창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1995년 고급 시계의 세계에 화려하게 등장한 로저드뷔(대표 니콜라 안드레아타, www.rogerdubuis.com/ko/). 스위스 시계의 완벽한 기술력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로저드뷔는 새바람을 일으키며 현대 고급 시계 제조 분야에서 개척자적 위상을 갖게 됐다. 매번 파격적인 소재와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고유의 예술적인 스켈레톤 디자인을 선보이며 고급 시계 제조의 세계를 뒤흔들어온 로저드뷔가 이번에 공개한 신제품은 아이코닉한 엑스칼리버 컬렉션의 새로운 해석을 담은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3종이다. 비범한 삶을 살아가는 특별한 집단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시계와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로저드뷔의 일념으로 탄생한 이 최신 모델은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칼리버 RD108SQ로 구동되는데, 이는 로저드뷔가 2005년 최초로 선보인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칼리버에서 영감을 받아 완전히 새롭게 창조한 것이다. 

 

 

 

 

혁신의 새로운 해석 

컬렉션의 시그너처인 5시와 7시 방향에 위치한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은 그대로지만, 볼륨감을 염두에 두고 완벽하게 재구성한 구조적인 스켈레톤 무브먼트는 로저드뷔의 아이코닉한 별 장식에 의해 그 투시성과 깊이감이 대담하게 강조됐다. 플랜지와 플레이트, 그리고 서로 다른 높이에서 종횡으로 교차하는 브리지 사이에 위치한 별 장식은 이제 무브먼트 베이스 안에서의 기능적 역할뿐 아니라 배럴 위를 부유하듯 배치되어 깊이감을 더욱 극대화하며 로저드뷔의 건축학적 경지를 거침없이 드러낸다. 이 특별한 타임피스의 미감을 더하기 위해 모든 부품에 모서리를 연마한 날렵한 라인을 적용해 외관이 가늘어 보이는 시각적 트릭을 구현했다. 또한 세로로 홈을 낸 고유의 패턴 끝을 잘라낸 형태로 변형한 새로운 노치 장식을 별, 플랜지, 투르비용 케이지, 아워 휠 바, 베젤, 크라운 등 무브먼트의 건축 구조를 이루는 여러 요소에 적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렇게 완성된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투르비용의 역동적 미학은 무브먼트의 미적, 기술적 측면에 기여하기 위해 하나하나 세심하게 선택된 제네바 홀마크 장식으로 더욱 돋보인다. 로저드뷔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항자성의 재료를 엄선해 투르비용의 무게를 줄였으며, 파워 리저브를 72시간까지 급진적으로 향상시켰다.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2배 가벼운 티타늄 소재를 투르비용 하부 케이지에, 미러 폴리싱 마감한 코발트 크롬 소재를 상부 케이지에 각각 적용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크기의 스트랩을 제공해 버클이 언제나 손목 중앙에 완벽하게 위치하게 해 착용자의 편안함을 극대화하는 한편 QRS(퀵 릴리스 시스템)으로 스트랩을 쉽게 교체할 수 있게 했다. 로저드뷔의 제품은 국내 총 4개의 부티크를 포함한 전 세계 34개 부티크와 독점적인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핑크 골드 에디션 

직경 45mm, 두께 13mm의 크라운 보호 장치가 있는 핑크 골드 케이스와 베젤, 크라운, 케이스백은 가장 스탠더드한 미감을 자랑한다. 무반사 코팅 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를 통해 아름다운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제네바 홀마크 인증을 받은 RD108SQ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칼리버로 구동되며, 10 Bar 방수 기능과 72시간 파워리저브를 갖췄다. QRS(퀵 릴리스 시스템)로 쉽게 교체 가능한 3D 송아지 가죽 스트랩이 제공된다. 단 8피스만 한정 판매되며, 국내 출시 가격은 3억5800만원이다.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화이트 골드 에디션 

직경 45mm, 두께 13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베젤, 크라운, 케이스백이 시크한 매력을 더한다. Roger Dubuis 음각 로고, 전사 처리한 문자와 미닛 트랙이 있는 더블 섹션 플랜지, SLN으로 채우고 로듐 도금한 아워 마커가 다이얼을 장식한다. 72시간 파워리저브를 갖춘 RD108SQ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칼리버는 제네바 홀마크 인증으로 미적, 기술적 경지를 입증했다. QRS로 쉽게 교체할 수 있는 트리플 폴딩 버클과 3D 송아지 가죽 스트랩이 제공된다. 리미티드로 8점만 출시되며, 가격은 3억5800만원이다.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다이아몬드 에디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핑크 골드 케이스와 베젤, 크라운이 눈부신 화려함을 드러낸다. 다이얼 또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장식하고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이 대담한 작품에 사용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는 343개로 13.78캐럿 상당이다. 제네바 홀마크 인증을 받은 RD108SQ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칼리버가 탑재됐으며, 72시간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QRS(퀵 릴리스 시스템)로 쉽게 교체할 수 있는 3D 송아지 가죽 스트랩이 제공된다. 지름 45mm, 두께 13mm. 8점 한정 출시, 7억7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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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로저드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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