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갤러리들

더 트리니티 갤러리, 디뮤지엄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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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INITY GALLERY

더 트리니티 갤러리가 지난해 12월 이전 개관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용산에 터를 잡고 더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김홍식, 배준성, 유의정 세 명의 작가를 초대한 기획전 <CELEBRATION>을 마련했다. 과거의 양식과 현대적 기법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탐색하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 전시는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D MUSEUM

한남동에 개관한 이래 200만여 명의 관람객을 모은 디뮤지엄이 성수동 서울숲 인근으로 새로운 둥지를 찾아 떠난다. 지하철역과 인접한 곳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며, 공연, 교육 등을 강화해 진정한 복합문화센터로 거듭날 예정. 건물은 서울숲역과 지하 통로로 연결되며 5400m2 규모의 총 5개의 층에 전시실 및 공연장, 루프톱, 교육센터, 뮤지엄숍 등이 들어선다. 이전은 2021년 안에 이루어질 계획이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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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더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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