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버킷백

들고 다니기만 해도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복주머니 형태의 버킷백.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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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CHINO 투알 드 주이 패턴에 만화 캐릭터인 캔디와 테리우스를 프린팅해 신선한 재미를 준 버킷백 127만원. 

 

 

 

 

LOUIS VUITTON 브랜드 설립 연도인 숫자 1854를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프로 둘러싼 패턴이 인상적인 미니어처 버킷백, 노에 퍼스 200만원대. 
KWANGJUYO 가방을 받치고 있는 헤리티지 목단 술잔 15만원. 

 

 

 

 

GUCCI 버드나무 소재의 원통형 바스켓에 홀스빗 디테일을 장식하고 내부에는 드로스트링 방식의 레더 파우치를 적용해 실용성을 갖춘 스몰 버킷백 330만원. 

 

 

 

 

MULBERRY 브랜드 로고를 프린트한 숄더 스트랩이 인상적인 멀버리 그린 컬러의 스몰 위빙 버킷백 148만9000원.

 

 

 

 

CHANEL 드로 스트링 부분에 골드 메탈 소재의 시그너처 로고로 포인트를 준 베이지 컬러 램스킨 버킷백 가격 미정. 
SOLUNA LIVING 가방을 받치고 있는 분청 사각 긴 접시 6만6000원. 

 

 

 

 

CELINE 견고한 송아지 가죽 소재에 시그너처인 트리오페 패턴을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전하는 드로스트링 형식의 마이크로백 가격 미정. 
MOYNAT 천연 송아지 가죽과 캔버스 소재의 조화가 세련된 인상을 주는 제품으로 캔버스 위에 브랜드 로고를 프린트해 강렬한 존재감을 전하는 플레르 버킷백 370만원. 

 

 

 

 

 

 

더네이버, 백, 버킷백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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