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영국의 두 브랜드들의 스페셜 에디션

당대 최고의 럭셔리를 상징하는 영국의 두 브랜드, 벤틀리와 네임 오디오가 네임 뮤조 포 벤틀리 스페셜 에디션으로 또다시 세상을 놀라게 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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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와 네임 오디오, 포칼의 정체성을 담아낸 네임 뮤조 포 벤틀리 스페셜 에디션. 

 

이번 신제품은 벤틀리 100주년을 기념하여 지속 가능한 재료를 결합해 제작한 콘셉트카 ‘EXP 100 GT’에서 영감을 받았다.

 

영국 시장 점유율 1위 네임 오디오가 지난 11월 주한영국대사관에서 특별한 론칭 쇼를 개최했다. ‘네임 포 벤틀리’라는 이름 아래 12년간 오디오 파트너십을 맺어온 벤틀리와 네임 오디오, 그리고 세계 3대 스피커 브랜드인 포칼의 파트너십을 축하하기 위해 세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낸 ‘네임 뮤조 포 벤틀리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 것이다.

 

 

론칭 쇼가 열린 주한 영국대사관저. 

 

인원을 제한한 소규모 행사로 진행된 이번 론칭 쇼에는 주한영국대사관 부대사 닉 메타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닉 메타 부대사는 “항상 영국 최고의 제품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네임 오디오를 소개할 수 있어서 정말 자랑스럽다. 네임 오디오는 영국 기업에게는 최고 명예인 여왕상을 3번이나 수상한 기업이기도 하다”며, “특히 이번 행사는 상징적인 영국 브랜드인 네임 오디오와 벤틀리 모터스의 지속적인 협업의 결과물을 결합한 것이기에 더욱 뜻깊다. 영국대사관저에서 영국의 전통과 유산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를 함께 론칭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왼쪽부터) 네임 오디오는 영국 내 최고 영예인 여왕상을 3차례 수상했다.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열린 론칭 행사장 전경. 

 

주한영국대사관 관저에 들어서니 뮤조 시리즈 제품을 비롯해 벤틀리모터스코리아와 협업하여 진행한 벤틀리 플라잉 스퍼 프리뷰 이벤트 행사 사진이 공간 곳곳에 전시되어 있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네임 오디오 매니징 디렉터 찰리 핸더슨은 영상을 통해 신제품 설명과 축사를 전했다. 이후 제품 소개와 뮤조 시리즈 멀티룸 기능을 통한 음악 감상, 신제품 소개 영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론칭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벤틀리 카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한껏 담고 있다. 벤틀리 100주년을 기념하여 지속 가능한 재료를 결합해 제작한 콘셉트카 ‘EXP 100 GT’에서 영감을 받았다. 

 

 

네임 뮤조 포 벤틀리 스페셜 에디션의 원목 마감은 EXP 100 GT의 인테리어를 모티프로 했다. 

 

네임 뮤조 포 벤틀리 스페셜 에디션의 후면 구리 방열판과 전면 스피커 그릴의 구리 섬유 원사는 벤틀리 콘셉트카 EXP 100 GT만의 구리 디테일을 재해석해 친환경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가치를 동시에 담았다. 구리는 품질의 손실 없이 무한히 지속 및 재생이 가능한 소재다. 또한 제품 외관의 원목 마감은 EXP 100 GT의 인테리어를 모티프로 했다. 이는 네임 뮤조가 최초로 선보이는 마감으로 견고하고 단단한 아프리카산 프리미엄 친환경 아유즈나무로 제작해 드라마틱하고 묵직한 아름다움을 살렸을 뿐 아니라 풍성한 사운드와 강화된 저역을 자랑한다.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소재를 통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는 물론 지속 가능한 미래까지 생각한 명품 브랜드의 행보가 특히 돋보인다. 

 

네임 뮤조 포 벤틀리 스페셜 에디션은 뮤조 2를 기반으로 제작된 특별 모델로, 블루투스 연결과 고품질 음악 감상은 물론 TV 사운드 바,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 지원까지 가능하다. 

 

한편, 손길이 닿을 때마다 빛나는 상단 볼륨 노브와 그 주위를 둘러싼 다이아몬드 패턴은 6,000개의 LED로 형성된 벤틀리 콘셉트카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형상화한 것이다. 또 하단의 스모그 아크릴로 제작된 받침에는 ‘Naim for Bentley’를 새겨 깊은 무게감을 전한다. 네임 뮤조 포 벤틀리 스페셜 에디션은 뮤조 2를 기반으로 특별 제작한 모델로, 블루투스 연결과 고품질 음악 감상은 물론 TV 사운드바,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 지원까지 가능해 출시와 동시에 다양한 고객층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와 협업하여 진행한 플라잉스퍼 프리뷰 이벤트.

 

 

네임과 벤틀리, 그리고 포칼은 미래 지향적인 공통의 미래를 그리며 오랜 시간 함께 성장했으며, 현재도 최고의 사운드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네이버, 오디오, 네임오디오, 벤틀리

 

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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