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가장 빛나는 보석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오면 가장 빛나는 보석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찾아간다. 2년째 피아제의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공효진이 제안하는 피아제 홀리데이 컬렉션.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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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착용하고 있는 제품은 포제션 이어링과 펜던트, 더블 투어 뱅글. 

 

선라이트 이어링과 링, 네크리스, 펜던트와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포제션 커닐리언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을 착용했다. 

 

시계는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 주얼리는 포제션 이어링과 오픈 링, 그리고 펜던트. 

 

견고한 예술성과 탁월한 기술력으로 완벽에 가까운 제품을 선보이는 스위스의 워치 & 주얼리 메종 피아제. 스위스의 작은 마을 라코토페(La Côte-aux-Fées)에 눈송이가 날리기 시작하면, 피아제 매뉴팩처는 여느 때보다 분주해진다. 피아제의 워치메이커와 주얼러들은 공방 창문 너머로 펼쳐지는 황홀경을 바라보며 마치 눈송이처럼 맑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시계와 주얼리에 장식한다. 이번 홀리데이 시즌, 피아제 장인들이 탄생시킨 눈부신 아름다움과 행복이 깃든 특별한 작품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LIMELIGHT GALA WATCH - 32mm

감각적인 곡선과 눈부신 주얼 세팅이 돋보이는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매력적인 주얼리 워치가 우아한 홀리데이 룩을 완성해준다. 마더오브펄 다이얼을 감싸는 오픈 워크 구조의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해 눈부시게 빛난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4.74캐럿)가 세팅되었으며, 딥 버건디 앨리게이터 스트랩 끝에는 15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0.06캐럿)가 세팅된 버클이 달려 있다. 피아제 690P 쿼츠 무브번트를 탑재했다. 

 

 

 

SUNLIHGT COLLECTION  

겨울이 오면 라코토페의 낮은 부쩍 짧아진다. 그러나 태양이 절정에 달하는 순간이면, 눈부신 햇살이 순백의 평원 위를 가득 비추며 피아제 선라이트를 수놓은 젬스톤처럼 반짝인다. 선라이트 컬렉션으로 차가운 겨울에 찬란한 빛을 더해보자. 은은한 핑크 골드에 눈부신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 어느 하나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지만, 이번 홀리데이 시즌을 가장 빛내줄 피스라면 선라이트 펜던트를 꼽고 싶다. 섬세한 트라이앵글 모티프가 둘러싼 말라카이트 스톤과 핑크 골드 소재가 찬란한 태양 광채를 구현하며 황홀한 빛을 반사한다. 

 

 

 

EXTREMELY LADY WATCH - 27 x 22mm

섬세하고 정교한 골드 브레이슬릿 인그레이빙을 통해 피아제의 정수, 아트 오브 골드(Art of Gold)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 우아한 팔라스 데코가 손목의 곡선을 완벽하게 감싸며 영롱하게 빛난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 2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1.46캐럿)가 세팅되었으며, 피아제 56P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PIAGET POLO WATCH - 42mm

피아제의 트레이드마크인 ‘형태 속의 형태(Shape-within-Shape)’가 적용된 피아제 폴로 컬렉션. 원형과 쿠션 형태가 조화를 이룬 케이스가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오묘한 블루 컬러가 가미된 그린 기요셰 다이얼이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신비한 빛을 드러낸다. 낮과 밤, 일과 휴식, 어떠한 상황에도 잘 어울리는, 새로운 세대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시계다. 스틸 케이스에 핑크 골드 야광 인덱스가 장착된 그린 PVD 다이얼이 특징이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에 피아제 자체 제작 1110P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888개 리미티드 에디션.  

 

 

 

POSSESSION COLLECTION

포제션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파트너이자, 회전할 때마다 마치 마법처럼 행복을 불어넣어주는 행운의 부적이다. 이번 홀리데이 시즌, 피아제는 ‘특별한 회전’을 유쾌하게 선보이는 다양한 포제션 주얼리 셀렉션을 선보인다. 커닐리언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더블 투어 뱅글, 오픈 링, 펜던트, 이어링 등의 다양한 제품이 눈송이처럼 고유의 아름다움으로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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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피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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