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연말 파티용으로 추천하는 칵테일

‘바 숙희’의 오너 바텐더 이수원이 연말 파티용으로 추천하는 칵테일 ‘로즈 가든’과 은은한 붉은빛이 감도는 골드 워치 & 주얼리의 앙상블.

2020.12.1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위부터)  BOUCHERON  다이아몬드 16개로 장식한 뱀 머리 모양의 드롭 모티프와 비늘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골드 비즈로 관능적인 뱀의 형상을 구현한 쎄뻥 보헴 투헤드 링 1000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태피스트리 기법을 적용한 플리츠 패턴을 더한 실버드 오팔린 다이얼과 18K 5N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루는 에제리 셀프 와인딩 골드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VAN CLEEF & ARPELS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 위로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여러 줄로 세팅해 화려함을 더한 뻬를리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5000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에제리 셀프 와인딩 골드 브레이슬릿

실버드 오팔린 다이얼에 섬세한 장인의 손길로 새긴 플리츠 패턴과 대각선의 오프셋 날짜 창이 특징인 에제리 컬렉션. 이 컬렉션의 새로운 버전으로 다이아몬드 58개를 세팅한 직경 35mm 케이스에 18K 5N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으로 우아함을 더했다. 에제리 셀프 와인딩 골드 브레이슬릿 모델은 11월 19일부터 네타포르테에서 독점 선공개되며, 12월 19일부터는 전 세계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로즈 가든 칵테일

헨드릭스 진 40ml, 모닌 장미 시럽 10ml, 레몬즙 10ml, 사과주스 15ml, 석류 알갱이 25~30g, 식용 장미 1송이, 타임 가니시 적당량, 컵 받침대가 있는 찻잔. 

 

 

1 석류를 다듬어 알갱이 25~30g을 긴 유리잔에 넣는다.

 

 

2 헨드릭스 진 40ml, 모닌 장미 시럽 10ml, 그리고 레몬즙 10ml와 사과주스 15ml를 붓는다. 

 

 

3 머들러를 사용해 적당한 압력으로 석류 알갱이를 골고루 터뜨린다. 

 

 

4 셰이커를 이용해 충분히 흔들어 믹스한 뒤 준비해둔 잔에 체를 이용해 석류의 씨를 걸러 따른다.

 

 

5 식용 미니 장미는 잔 안에, 타임 가니시는 컵 받침대에 장식한다. 타임 가니시는 토치로 살짝 그슬려 고유의 향을 끌어올려준다. 

 

 

이수원 바텐더
플레어 바텐더로 입문해 이후 일본 긴자에서 경력을 쌓았다. 색다른 믹솔로지와 정통 클래식을 넘나들며 2017 월드클래스 대회 톱 10을 기록했다. 현재는 을지로 ‘바 숙희’의 오너 바텐더로 활약 중이며, 명동에 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더네이버, 칵테일, 주얼리, 바 숙희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더네이버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