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재택근무를 위한 올인원 오피스

이제 홈 오피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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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홈 오피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과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독일의 가구 브랜드 뮐러 뫼벨베르크슈테텐(이하 뮐러)에서 현시대에 꼭 맞는 모듈러 가구 시리즈를 선보인다.

 

바로 페어티코(Vertiko)가 그 주인공. 캐비닛, 선반, 책상이 하나로 구성된 페어티코는 좁은 공간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기존에 출시된 기본 모듈은 한 모듈당 4개 칸으로 구성돼 있고, 그중 2칸은 손잡이가 없는 푸시 오픈 도어로 제작됐다. 

 

 

여기에 새롭게 출시된 모듈 유닛은 총 7가지. 도어를 열면 책상이 되는 유닛, 도어가 없는 선반 유닛 등으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자신만의 홈 오피스를 맞춤형으로 조성할 수 있다. 총 11개의 유닛, 22개 컬러로 이루어진 뮐러의 페어티코 컬렉션은 셀렉티드웍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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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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