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집 분위기를 바꿔주는 웰 데코들

단 한 점으로 집 안 분위기를 일신하는 월 데코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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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 캔버스를 커팅 처리해 벽 컬러에 따라 다양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는 액자. 클래식한 소재인 코튼 캔버스 위에 세련된 기법이 돋보이는 이미지가 프린트됐다. 163×130cm 105만원. 

 

PRINTBAKERY 일상 속 소재를 팝아트적으로 풀어내는 작가 데이비드 걸스타인의 ‘Brussels Bouquet’. 일반 액자와 달리 입체적인 형태가 공간에 재미를 불어넣는다. 82×100cm 100만원. 

 

LEWEEKEND 물감의 질감이 느껴지는 존 루이스의 추상화 ‘Tempest’. 블랙 프레임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100×100cm 54만5900원. 

 

 

IXXI 고품질의 합성지인 시냅스에 프린트된 여러 장의 카드를 벽에 부착해 연출하는 월 데코 익시. 네덜란드 디자인 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 랩 암스테르담의 작품이 프린트됐다. 양면으로 제작돼 부착면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80×100cm 11만8000원, 120×160cm 23만8000원. 

 

OPEN GALLERY 명도 높은 색채를 이용해 생기 넘치는 작품을 선보이는 전미선 작가의 ‘KOI 125’. 금방이라도 비단잉어가 튀어오를 듯한 생생한 표현이 돋보인다. 130×162cm 2500만원(렌털 월 25만원). 

CASA ALEXIS 왼쪽, 가운데, 오른쪽,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는 데이비드 보위 키네틱 아트 프레임. 하나의 프레임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18×83cm 58만원. 

 

 LOUIS VUITTON 빈티지 호텔 스티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포스터. 루이 비통과 긴밀하게 협업하는 아티스트 아틀리에 오이의 스윙 보트를 도안화했다. 50×70cm 가격 미정. 

 

 

 

 

더네이버, 인테리어 아이템, 월 데코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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