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브라운과 어울리는 컬러의 조합

브라운과 다채로운 컬러들의 짜릿한 조우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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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 RED

CHANEL 뉴 헬시 글로우 파운데이션으로 실키한 피부 표현을 완성한 후 LAURA MERCIER 워터프루프 디멘션 컬러 젤_블론드로 눈썹의 결을 살려 자연스럽게 빗어준다. 버건디와 다크 브라운의 경계에 있는 볼드 립은 NARS 어데이셔스_베티를 사용한 것. 볼 중앙에서 광대뼈로 이어지는 베이지 톤 음영은 MAC 파우더블러쉬 풀리쉬 미를 정교하게 블렌딩해 완성했다.

 

 

 

BROWN + BLUE

MAC 프로 롱웨어 너리싱 워터프루프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미네랄라이즈 루스 파우더로 피부 표현을 마무리한다. 입술에 밀도 있게 채워 넣은 볼드한 브라운 컬러 립스틱은 BOBBI BROWN 립칼라_번트 레드와 아트 스틱_카시스를 믹스해 완성했다. 톤 다운된 그레이 블루 네일 컬러는 NARS 네일 폴리쉬_모블루로 완성했다.

 

 

 

BROWN + BROWN

결점 없이 매끈하게 커버된 피부 표현은 ESTEE LAUDER 매트 프라이머를 바른 후, 더블 웨어 파운데이션으로 가볍게 터치하면서 완성했다. 옅은 베이지부터 마호가니, 초콜릿, 브론즈와 다크 브라운까지 다양한 브라운 컬러의 배리에이션은 SHU UEMURA 슈:팔레트 VER2의 다양한 컬러로 매치했다. MAKE UP FOR EVER 아티스트 루주_104호로 크리미하고 페일한 입술을 연출했다.

 

 

 

BROWN + YELLOW

GIORGIO ARMANI 스킨 리터치 컨실러와 DIOR 포에버 파운데이션으로 결점 없는 피부 표현을 완성한 뒤, 눈두덩 전체에 BOBBI BROWN 롱 웨어 크림 섀도_스웨이드와 벨벳 플럼을 그러데이션해 펴 발라준다. 속눈썹에 바른 노란색 리퀴드 젤은 SON&PARK 에어틴트립큐브_옐로우.

 

 

 

BROWN + GREEN

페일하고 투명한 피부는 GUERLAIN 란제리 드 뽀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바른 후 MAC 스튜디오 픽스 퍼펙팅 파우더로 마무리했다. 눈두덩 전체에 GIORGIO ARMANI 아이즈 투 킬 콰트로 팔레트_2호를 펴 바른 다음 DIOR 디올쇼 퓨전 모도 롱 웨어 프로페셔널 미러 샤인 아이섀도_281호로 포인트를 줬다. 마지막으로 GIORGIO ARMANI 아이즈 투 킬 솔로 새틴_11호로 눈가에 은은한 광채를 더했다.

 

CREDIT

EDITOR : 이지나(프리랜스)PHOTO : 최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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