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 Creuset
비비드한 컬러가 감각적인 르크루제 온더고 텀블러 베리. 500ml 6만3천원, 1L 7만7천원.
Bacha Coffee
패키지에 한국적 미감을 녹인 바샤커피 프론티어 커피백 테이스터. 30개입 9만9천원.
이가 시릴 정도로 차가운 커피 한 모금. 상상만으로 짜릿한 8월 한낮의 단비다. 준비물은 취향에 맞는 향긋한 커피와 얼음을 가득 채울 텀블러 하나. 이를 위한 최적의 조합이 여기 있다. 바샤커피가 한국에 단독 출시한 ‘프론티어 커피백 테이스터’는 아홉 가지 원두 드립백 30개로 구성된 기프트 박스다. 특히 단청 연꽃 문양으로 패키지를 디자인해 선물로 제격이다. 아이스커피에는 화사한 과일 향의 ‘마운트 케냐 커피’와 부드러운 ‘카라멜로 모닝 커피’를 추천한다.
이때 텀블러는 얼음을 넣기 수월한 원통형 구조가 적합하다. ‘르크루제 온더고 텀블러’는 입구가 넓고 뚜껑 손잡이가 별도로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선명한 컬러까지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커리 아이템
EDITOR : 박지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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