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싱그러운 에너지를 선사할 시트러스 향수

계절의 중심에서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을 상쾌한 향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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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qua di Parma
베르가모트 에센스를 베이스로 만다린과 오렌지의 상큼한 매력, 자몽의 쌉쌀한 뉘앙스가 어우러져 색다른 시트러스 향을 전하는 베르가모토 라 스푸냐뚜라 오 드 퍼퓸. 100ml 47만5천원, 오렌지 플라워 워터 앱솔루트와 네롤리의 시트러스 향조를 머스크와 우드 어코드가 부드럽게 감싸 따뜻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무드를 완성하는 본조르노 알 바치오.100ml 49만5천원. 

 

Versace 
장미와 과일 향의 달콤한 조화 위에 화이트 머스크 잔향이 더해져 우아한 여운을 남기는 크리스탈 에메랄드 EDP. 90ml 19만5천원.

 

어느 때보다 향수의 존재감이 선명해지는 계절. 무더위와 습기로 무거워진 공기를 환기하듯, 이맘때면 자연스레 상쾌한 시트러스 향조에 손이 간다. 여름 향수를 대표하는 아쿠아 디 파르마는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향의 여정을 담은 본조르노 컬렉션과 오 드 퍼퓸과 헤어 오일, 캔들로 구성된 라 칼레타 썸머 컬렉션을 연이어 선보이며 한층 풍성한 시트러스 라인업을 완성했다. 베르사체 퍼퓸 역시 상징적인 향수 크리스탈 컬렉션에 새로운 향을 추가했다. 싱그러운 시트러스 노트로 문을 연 뒤 베르가모트와 복숭아 에센스가 어우러지며 밝고 생기 넘치는 무드를 전한다. 여름을 닮은 새로운 향과 함께, 무더운 계절을 조금 더 산뜻하게 즐겨보자. 

 

 

 

 

 

 

 

 

더네이버, 뷰티, 향수

CREDIT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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