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테크닉 & 노하우의 집약, 블루 세라믹 워치

워치 메이커의 푸른 연금술.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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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지름 44mm의 빅뱅 리로디드 블루 세라믹 워치. 유니코 매뉴팩처 셀프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무브먼트 HUB1280을 탑재했다. 3천만원대. 

 

Audemars Piguet 
칼럼 휠과 플라이백 기능을 갖춘 통합형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4404로 구동하는 지름 42mm의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1억4천만원대.

 

컬러 세라믹 워치는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기술력을 여과 없이 증명한다. 세라믹 분말과 바인더, 피그먼트 등의 재료를 압축하고 고온에서 치밀화하는 열처리 공정은 각 단계에 걸쳐 소결 온도, 입자 크기 등의 요소에 큰 영향을 받는데, 그 정도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물이 탄생한다. 따라서 미세한 톤 차이를 구현하며 원하는 색상에 완벽히 일치하는 세라믹 케이스를 균일하게 생산하는 것 자체가 독보적인 제조 노하우와 기술력을 증명한다. 해당 분야에서 선구적 행보를 보여온 위블로의 신제품 빅뱅 리로디드 블루 세라믹은 청량하고 생동감 넘치는 블루 세라믹 케이스와 베젤이 돋보인다. 두 부분으로 나뉜 구조적인 베젤과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는 멀티 레이어 다이얼에 걸쳐 블루와 대비되는 오렌지, 화이트 등의 색조를 활용해 한층 스포티하고 경쾌하다.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는 매뉴팩처가 위치한 발레드주의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광채에서 영감을 가져온 깊고 푸른 ‘블루 뉘 뉘아주 50’ 색상을 적용했다.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를 배치한 메가 타피스리 다이얼과 베젤, 케이스, 브레이슬릿 전체에 해당 색상을 접목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낸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CREDIT

EDITOR : 이혜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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