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saki 18K 화이트 골드, 아코야 진주, 다이아몬드 소재의 코멧 플러스 네크리스 가격 미정.
Dior Joaillerie 핑크 골드 보디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에뚜왈 드 방 펜던트 네크리스 가격 미정.
Chanel Fine Jewerly 16개의 크고 작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꼬메뜨 1932 이어링. 1천9백만원대.
오래전 짙푸른 하늘에 수많은 별이 빼곡히 차 있고, 별똥별이 쉴 새 없이 쏟아지는 환상적인 여름밤을 마주한 적이 있다. 잊히지 않는 장면 덕분에 에디터에게 여름은 ‘밤하늘 위 별을 바라보는 계절’로 각인되었다. 화려한 은하수를 찾아 떠나고 싶은 마음에 별 모티프 주얼리의 반짝임으로 낭만적인 상상을 펼쳐본다. 별과 혜성을 모티프로 위트를 가미한 타사키의 코멧 컬렉션은 영롱한 진주와 다이아몬드의 우아한 조합이 매력적이다. 크고 작은 팔각 별이 어우러진 디올의 에뚜왈 드 방 네크리스는 별무리가 떠 있는 밤하늘을 보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여성들을 화려한 별로 장식하고 싶다”고 말한 가브리엘 샤넬의 첫 번째 파인 주얼리 컬렉션에서 영감을 가져온 샤넬 꼬메뜨 컬렉션의 이어링은 별이 쏟아지는 듯한 디자인이 특징. 드롭형 펜던트는 분리가 가능해 심플한 스터드 스타일로도 착용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DITOR : 이혜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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