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lce&Gabbana Beauty
자연스레 물든 듯 투명하고 맑은 생기를 선사하는 체리 글레이즈 바 #써니 레드 11g 6만7천원.
Prada Beauty
얇게 레이어링되는 빌더블 텍스처로 원하는 컬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프라다 터치 블러셔 #체리 3.5g 6만원.
Clinique
가벼운 포뮬러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처비 스틱 치크 컬러 밤 #팝핀 핑크 6g 3만6천원대.
분야를 막론하고 어른이 된 지금도 귀여운 비주얼의 아이템을 보면 눈을 떼기 어렵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마주치는 인형 키링, 최근 SNS 피드를 채우는 랜덤 피규어 언박싱 콘텐츠를 접하다 보면 이런 마음이 비단 나만의 것은 아닌 듯하다. 최근 뷰티 브랜드가 선보이는 뉴 블러셔 역시 어린 시절 접했던 메이크업 장난감처럼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돌체앤가바나 뷰티의 조약돌처럼 매끈한 패키지가 돋보이는 체리 글레이즈 바, 프라다 뷰티의 아이코닉한 트라이앵글 케이스와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를 조합한 터치 블러셔, 그리고 크리니크의 크레파스를 연상시키는 유쾌한 디자인의 처비 스틱 치크 컬러 밤까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새 블러셔에 자연스레 마음이 간다.
더네이버, 뷰티, 블러셔
EDITOR : 강유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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