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여름 햇살에 반짝! 시퀸 백의 매력

여름 햇살 아래 반짝이는 시퀸 백.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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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Vivier 
다채로운 시퀸 장식으로 꽃을 표현해 로맨틱하면서 화려한 무드를 배가한 벨 비비에 클러치백 가격 미정. 

 

Chanel 
시퀸을 전체에 촘촘하게 장식하고 체인 스트랩을 더한 맥시 플랩 백 가격 미정. 

 

반짝이는 것들은 언제 보아도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준다. 특히 여름 햇살 아래 사방으로 빛을 반사하는 시퀸 장식은 룩에 포인트를 더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샤넬은 2026 공방 컬렉션에서 코코 샤넬이 의상을 디자인했던 영화 <Tonight or Never>의 포스터를 오마주한 시퀸 백을 선보이며 위트를 드러냈고 로저 비비에는 꽃무늬를 정교하게 수놓은 시퀸과 비즈 장식의 벨 비비에 클러치백으로 하우스의 장인 정신을 강조했다. 캐주얼한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 룩에 가볍게 더하는 것만으로도 세련되면서 쿨한 무드를 완성해줄 시퀸 백의 매력에 빠져보자.

 

 

 

 

 

 

 

 

 

더네이버, 패션, 시퀸 백

 

CREDIT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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