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mès
컬러풀한 물고기 일러스트 장식이 사랑스러운 에나멜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빈티지한 터치를 가미한 체인 커프 가격 미정.
Chanel
트위스트 디테일 메탈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간결한 디자인의 체인 브레이슬릿이 꾸준히 사랑받는 가운데, 그동안 다소 멀게 느껴졌던 볼드한 커프와 브레이슬릿이 다시 시선을 끈다. 에르메스는 정제된 실루엣 위에 하우스 특유의 위트 있는 일러스트를 더했고, 생 로랑과 샤넬은 골드 컬러 메탈 소재에 각기 다른 개성을 녹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존재감 있는 브레이슬릿은 단독으로 활용해도 충분히 멋지지만, 여기에 테니스 브레이슬릿이나 얇은 비즈 브레이슬릿처럼 상반된 무드의 아이템 한두 가지를 더해보자. 보다 감각적인 대비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DITOR : 강유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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