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shall
마샬의 3세대 홈 스피커. PVC 소재 대신 약 70%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했다. 액톤 III 버건디 46만원.
Sony
일체형 보디에 원버튼 자동 재생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인 블루투스 턴테이블 PS-LX5BT 49만9천원.
바이닐 레코드로 음악 감상 영역을 넓히려는 초심자에게 이 장비 조합을 추천한다. 시크한 인테리어를 추구한다면 더할 나위 없다. 유선 연결과 블루투스를 모두 지원하는 소니의 신제품 턴테이블 PS-LX5BT는 버튼 하나로 완전 자동 재생이 가능하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바늘이 트랙으로 내려가고, 음악이 멈추면 톤암이 제자리로 돌아간다. 마샬의 홈 스피커 라인 중 가장 작고 가벼운 액톤 III는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레드와인 빛깔이 인테리어에 포인트가 될 만하다. 콤팩트하지만 강한 출력과 단단한 저음을 갖추었으니, 거실이나 침실 등 어디 두어도 믿음직스럽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스피커
EDITOR : 박지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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