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귀여운 게 다야! 동물 모티프 백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백이 등장했다. 하루의 귀여움을 충족하는 동물 모티프 백.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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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chino
목에 장식한 골드 메탈 벨이 귀여움을 배가하는 양 토트백 2백4만원. 

 

Louis Vuitton 
아이코닉한 코팅 캔버스와 흰색의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을 사용해 입체감을 강조한 비글 백 가격 미정. 

 

 

최근 여러 하우스에서 독창적 요소를 활용한 유니크하고 키치한 백을 선보이며 눈길을 끄는 가운데, 에디터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귀여운 동물 모티프 백. 구조적인 디자인의 외형은 톱핸들이 없다면 가방인지 인형인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지만, 보기와 달리 꽤 넉넉한 수납력을 갖췄다. 시어링 소재로 양털의 복슬복슬한 질감을 그대로 표현한 모스키노의 양 모티프 백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의 반려견 사랑을 고스란히 담아 모노그램 캔버스로 구현한 루이 비통의 비글 백까지. 여기에 발렌티노 역시 지난 시즌부터 고양이 모티프 샤 드 라 메종을 컬렉션에 꾸준히 등장시키고 있으니 패션계의 동물 사랑은 당분간 계속될 듯하다. 
 

 

 

 

 

 

 

 

 

더네이버, 패션, 애니멀 백

 

CREDIT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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