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지금 패션 하우스가 주목하는 새틴 슈즈

부드러운 색채와 촉감으로 낭만적인 감각을 더해줄 새틴 슈즈.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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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커다란 스퀘어 아플리케가 시선을 사로잡는 아말리아 슬링백 펌프스 가격 미정.

 

Gucci 
간결한 로고 레터링 장식 오픈 토 샌들 가격 미정.

 

최근 유수의 패션 하우스가 각양각색의 새틴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쉽게 얼룩이 지고 세탁이 까다롭다는 이유로 신발장 깊이 넣어둔 새틴 슈즈를 꺼내야 할 때다. 구찌는 하우스 아카이브에서 영감 받아 1990년대 미니멀리즘 무드가 돋보이는 새틴 샌들을 선보인다. 과거 구찌 런웨이처럼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실크 드레스에 매치해 세련미와 관능미가 공존하는 룩을 오마주해도 좋겠다. 날렵한 포인티드 토 셰이프의 생 로랑 새틴 펌프스는 존재 자체로 화려하기에 이를 은근히 보여줄 때 더 매력적이다. 데님 팬츠나 어두운 맥시스커트 아래로 화려하고 우아한 앞코를 살짝 드러내볼 것을 추천한다.   

 

 

 

 

 

 

 

 

더네이버, 패션, 새틴 슈즈

 

CREDIT

EDITOR : 강유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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