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샤넬부터 루이 비통까지! 미식에서 영감을 받은 액세서리

토스트부터 아이스크림까지, 패션 하우스가 선보이는 미식 코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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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크림 위 스톤 세팅이 화려한 무드를 자아내는 아이스크림 미노디에르 백 가격 미정.

 

Moschino 
수공예로 제작한 가느다란 패널로 사실적인 디테일을 연출한 스파게티 백 4백25만원.

 

Louis Vuitton 
모노그램 패턴으로 가득 채운 토스트 웨어러블 월릿 3백49만원.

 

 

쿨하고 냉정해 보이는 패션 세계지만 종종 귀엽고 사랑스러운 위트를 찾아볼 수 있다. 센스와 디테일 구현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패션 하우스인 샤넬과 모스키노, 루이 비통이 음식을 연상시키는 재밌는 백을 선보였다. 샤넬의 아이스크림 백은 보디에 ‘Café Coco’ 레터링을 더해 어딘가에 존재할 법한 공간에 대한 로망을 선사했고, 루이 비통은 가죽을 섬세하게 커팅하고 마감과 스티칭 과정을 거쳐 토스트 형태를 표현했다. 모스키노는 자유분방하게 얽혀 있는 스파게티 면 위로 토마토 모양 클로저를 더한 백을 선보이며 실제 접시 위에 올려놓고 싶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 같은 아이템의 디테일을 통해 생생한 구현을 향한 하우스의 진심을 감상해보길. 

 

 

 

 

 

 

 

 

 

 

더네이버, 패션, 백

 

 

CREDIT

EDITOR : 강유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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