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라도의 블루 속으로

라도의 아이코닉 타임피스 ‘트루 스퀘어’와 ‘캡틴 쿡’이 시원한 블루 컬러의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재탄생했다.

2024.07.02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Rado Captain Cook High-Tech Ceramic Skeleton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를 사용해 우수한 내구성과 뛰어난 스크래치 방지 기능을 자랑한다. 매트하게 처리한 블루 컬러 케이스가 돋보이며, 네이비 블루 PVD 코팅으로 마감한 케이스백이 매력적이다.

 

Rado True Square Skeleton 케이스와 동일한 블루 컬러 러버 스트랩을 장착했다. 시계의 R808 무브먼트는 최신 니바크론™ 헤어스프링을 탑재해 충격과 온도 변화, 자기장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하다.

 

1917년 설립된 라도는 새로운 소재와 컬러,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혁신적인 워치메이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라도의 핵심 소재인 하이테크 세라믹은 1986년 처음 탄생했다. 가벼운 무게에도 높은 내구성과 스크래치 방지 기능을 자랑하는 데다 손목에 부드럽게 감기는 편안한 착용감까지 갖춰 전 세계 시계 애호가들의 마음을 빠르게 사로잡았다.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는 입자 크기가 동일한 산화알루미늄, 산화지르코늄, 질화규소 분말을 혼합해 몰드에 주입한 후 고압으로 압축하고 이를 1450°C 고온에서 구워낸다. 이 과정에서 일반 세라믹 이상의 우수한 밀도와 경도를 갖춘 하이테크 세라믹이 완성된다. 라도는 엄격한 제작 공정을 거친 하이테크 세라믹을 활용해 타임피스를 제작하면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최근 라도는 이런 강점을 가진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트루 스퀘어 스켈레톤’과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을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로 선보였다. 케이스와 스트랩, 베젤과 다이얼 장식 등을 깊은 바닷속을 떠올리게 하는 블루 컬러로 처리해 시원한 분위기를 전한다. ‘트루 스퀘어’는 정사각 형태의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를 탑재한 최초의 시계로 라도의 대표 컬렉션으로 꼽힌다. 라도는 트루 스퀘어 디자인에 스켈레톤 구조를 적용하고 깊은 블루 컬러의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한 ‘트루 스퀘어 스켈레톤’을 공개했다. 코트 드 주네브 장식을 새긴 다이얼 위로 지나는 클래스프는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를 활용해 디자인되었으며, 케이스와 동일한 블루 컬러를 적용해 깊은 색감을 더욱 강조했다. 케이스와 동일한 색상의 블루 러버 스트랩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백에도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사용해 밸런스, 핸즈, 미닛 휠 브리지, 배럴 등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무브먼트로는 R808 칼리버를 채택했다. 이 칼리버에 탑재된 니바크론™ 헤어스프링은 충격과 온도 변화, 자기장에 대한 저항성이 뛰어나 탁월한 정밀도를 보장한다.
1962년 등장해 모험적인 특성과 견고한 디자인으로 사랑받은 ‘캡틴 쿡’은 2021년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재탄생했다. 2023년에는 스켈레톤 디자인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을 확장했다. 이번에 공개된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은 딥 네이비블루 컬러를 매트하게 마감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특히 케이스백은 케이스와 동일한 딥 네이비블루 컬러로 PVD 코팅해 특별함을 더했다. 글라스는 양면 반사 방지 코팅 처리했으며, 케이스백에도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적용해 타임피스의 구동 방식과 스켈레톤 구조의 칼리버를 전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인덱스와 핸즈는 화이트 컬러로 래커 처리한 후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코팅을 적용해 높은 가독성을 자랑한다. 블루 컬러의 플랜지 미닛 트랙에는 5분 간격으로 화이트 슈퍼-루미노바를 코팅했다. 6시 방향에는 캡틴 쿡 로고를 프린팅하고, 12시 방향에는 라도의 시그너처 회전식 닻을 장착했다. 회전식 닻은 시계 무브먼트에 문제가 생겼을 때 회전을 멈추며 수리 시점을 알려준다. 
25개의 주얼과 3핸즈의 R808 무브먼트를 채택해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하고 300m 방수 기능을 탑재했다. 함께 제공되는 블루 컬러의 러버 스트랩은 스포티한 매력을 더욱 강조한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