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떠나자, 바닷가 호텔로

떠나자, 바다로! 때마침 동해와 제주 바닷가에 근사한 호텔과 리조트가 문을 활짝 열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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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리조트 제주

제주 동남부에 위치한 프리미엄 리조트 해비치 리조트 제주에 머문다면 여름날의 꿈은 현실이 될 것이다. 제주 바다, 올레길과 맞닿아 한적하고 평화로운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작년 7월, 개관 20주년을 맞아 전면 재보수를 거쳐 5성급 호텔 못지않은 럭셔리한 서비스와 시설을 갖춰 재개장했다. 자연과 어우러진 리조트에서 바라보는 경관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살아 숨 쉬는 자연의 초록빛으로 둘러싸인 리조트에서 독보적인 미식과 야외 요가, 모닝 스트레칭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야자수와 조화를 이룬 야외 온수 풀은 너무나 낭만적이다.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수록 행복해지는 올여름 휴양지로 추천한다. KSH 

 

 

 

 

카시아 속초

푸르른 바다가 창문 가득 차는 호텔, 카시아 속초가 지난 6월부터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속초 대포항과 외옹치항 사이에 자리한 카시아 속초는 674개 전 객실이 오션뷰다.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를 온종일 눈에 담고, 테라스에서 바닷바람을 만끽하는 것만으로 활력이 채워진다. 어린이가 있는 가족 여행객에게는 더욱 추천할 만하다. 다양한 어린이 시설을 갖췄기 때문. 어린이 전용 수영장 ‘키즈풀’은 물론, 가족 전용 라운지 ‘패밀리 라운지’에 어린이 도서와 가구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으며, 키즈 카페 ‘플레이 플레이 키즈 클럽’에는 각종 교구와 참여 프로그램이 무궁무진하다. 이 밖에 바다가 내다보이는 야외 인피니티 풀과 실내 수영장, 스파,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 부대시설도 풍성하게 마련했으니 건강하게 활력을 보충해보자. PJH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호텔

CREDIT

EDITOR : 박지형, 김서하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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